2022.05.19 (목)

  • 구름조금동두천 20.6℃
  • 흐림강릉 24.9℃
  • 맑음서울 21.1℃
  • 구름많음대전 23.3℃
  • 구름많음대구 26.6℃
  • 구름많음울산 25.4℃
  • 구름많음광주 23.4℃
  • 구름많음부산 20.1℃
  • 구름많음고창 22.4℃
  • 흐림제주 22.3℃
  • 구름많음강화 18.0℃
  • 구름많음보은 22.8℃
  • 구름많음금산 22.6℃
  • 구름많음강진군 23.2℃
  • 구름많음경주시 27.6℃
  • 구름많음거제 20.2℃
기상청 제공

당진시, 축산악취개선협의회 최종보고회 개최

URL복사

 

충남 당진시는 지난달 27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축산악취 관련 민원 해결과 상생발전 모색을 위한 축산악취개선협의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최근 축산악취개선협의회 중간보고회 당시의 컨설팅 결과를 반영한 17개 농가별 개선계획서를 토대로 향후 중장기 계획 및 시설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당진시는 민선 6기부터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과 축산농가간 갈등 및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악취개선’을 주요 현안사업으로 선정,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전문가와 시민, 축산단체와 행정으로 구성된 축산악취개선협의회를 전국 최초로 출범해 해결방안을 모색해왔다.

 

특히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찾고자 지난 2월 축산환경관리원과 연계해 민원다발 및 주거 밀집지역 17개 축사에 대한 집중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농가별 악취발생 원인을 찾고 시설개선을 위한 계획 수립에 심혈을 기울였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최종보고회 때 도출된 축산농가의 단기 및 중장기 개선계획서를 토대로 단계별 사업 진행을 독려하고 개선 의지가 높은 축산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