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유튜브 활동에 대한 고객 수요 높아져 공식 유튜브 채널 ‘천하늬우스(천하뉴스)’ 본격 시작 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가 유튜브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인스타그램 및 네이버 블로그 등을 바탕으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꾸준히 이어왔는데,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유튜브 활동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아져 이를 적극 수용해 유튜브 채널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천하제일사료 공식 유튜브 채널명은 ‘천하늬우스(천하뉴스)’로, 고객 농가에겐 과거의 향수를 공유하며 공감 통한 감성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열고자 했으며, 뉴트로(NEWTRO)의 재미와 함께 전통을 품고 미래로 나아가는 이미지를 전하고자 한다. 올 8월부터 시리즈로 공개되는 <성공하소 : 성공을 만들어 가는 하림중앙연구소 소개>의 1편을 서두로, 지속적인 콘텐츠 업로드를 통한 유튜브 활성화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성공하소’ 시리즈는 천하제일사료의 독보적인 과학 기술 서비스의 중심이 서있는 하림중앙연구소의 다양한 콘텐츠를 꼼꼼하게 소개하는 취지를 바탕으로 기획돼, 고객 농가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육가공업체 마니커의 지주회사인 이지홀딩스는 미국 사료업체 퍼스트맥네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이 계약은 이지홀딩스와 그 자회사 팜스토리가 공동출자한 이지USA홀딩스를 통해 이뤄졌다. 이지홀딩스는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1908년 설립된 퍼스트맥네스는 동물용 사료와 기능성 사료첨가제를 생산해 북미, 아시아, 중남미 등에 공급하는 113년 역사의 축산기업이다. 미국 아이오와주에 5500마리 규모의 양돈 연구농장을 두고 있고, 올해 매출액은 4억달러(약 4618억원)로 예상된다. 이지홀딩스 관계자는 “북미 지역에 구축된 퍼스트맥네스의 탄탄한 사업 기반과 우리의 사료첨가제 기술을 접목하면 단기간에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구 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로 이상 고온 현상과 평균 기온 상승 등 하절기 농가 생산관리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는 농협창립 60주년 기념 ‘SUMMER STRESS CARE+ 캠페인’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혹서기 고온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농가 생산성 저하 예방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전 축종에 걸쳐 비타민·생균제 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농협사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축우사료는 콜린, 나이아신 등의 비타민B군과 타우린 등이 함유된 복합비타민제를 보강해 간기능 케어에 포커스를 맞춘 제품 설계로 사육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생산성 저하를 예방한다. 양돈·양계 사료에서도 항스트레스 및 질병 저항력 강화를 위해 비타민C와 생균제 등을 보강한 제품을 공급해 농가 생산성 향상은 물론 스트레스 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고통을 겪고 계신 양축농가를 위해 이번에 품질을 보강했다. 양축농가들께서는 하절기 고온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가축 생산성 저하 예방과 소득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농협사료는 앞으로도 농가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가 현장 기반 영업활동을 중심으로 업그레이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우성사료에 따르면 ‘우성 닥터장 업그레이드 캠페인’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동반 성장과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축산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데 목표를 뒀다. ‘우성 닥터장 업그레이드 캠페인’은 우성사료가 추구하는 ‘장(腸)이 튼튼한 건강한 돼지’라는 뜻의 ‘닥터장(Dr. Jang)’을 캠페인 명으로 정하고 6월부터 9월까지 돼지의 건강에 초점을 두고 활동한다. ■ 사료, 돼지, 수익UP 최근 원재료비의 급등으로 사료업체들의 경영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고, 농가들의 불안감도 높아진 것이 현실이다. 곧 다가올 여름철의 고온다습한 무더위는 농장에 많은 문제의 발단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 우성사료는 이러한 어려운 여건에서 농가와 함께 고통을 나누고 극복하기 위해 ‘우성 닥터장 업그레이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우성 닥터장 업그레이드 캠페인’은 △더 든든한 사료와 더 튼튼한 돼지 △양돈장의 스트레스와 사고 요소 제거 △건강한 돼지를 통한 농장 수익 창출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높이는 3-업(3-up)이 핵심이다. ■ 농가와 소비자까지 만족시키는
메인화면에 ‘자주 찾는 서비스’ 등록…이용자 편의성 강화 양돈 등 전 축종 제품 리플렛도 편리하게 다운로드 받을수있어 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의 리뉴얼한 공식 홈페이지가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오픈한 천하제일사료 홈페이지 리뉴얼 버전은 직관적이고 편리한 체계를 갖추어 고객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으로 활발히 소통하고자 추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편리하게 천하제일사료의 제품과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부터 홈페이지의 콘텐츠들을 200% 활용할 수 있는 꿀팁 몇 가지를 공개한다. 첫째, 천하제일사료 공식홈페이지 메인 화면 중간에 ‘자주 찾는 서비스’가 등록돼 있어 원하는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시세정보 SMS신청부터 각 축종별 상담요청이 가능하고, 분기마다 발간되는 사보 <으뜸가족>을 통해 천하제일사료의 따뜻한 내부 문화를 만날 수 있다. 둘째, ‘제품정보’ 카테고리를 통해 양돈 등 전 축종의 제품 리플렛을 편리하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 내에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축종마다 세분화 및 전문화돼 있는 서비스의 시각적 직관화를 통해 이용
2004년 업계 최초 안전경영 대상 수상 정기검사로 매해 선제적 인증과정 참여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박용순)는 국내 4개 사료배합공장이 올해에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HACCP 정기심사에서 ‘적합(무결함)’ 판정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HACCP는 소비자가 식품을 섭취하기 전까지의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규명하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식품안전 관리 체계로 인정받고 있으며, 미국, 일본, 유럽연합, Codex, WHO, FAO 등 국제기구에서도 모든 식품에 HACCP를 적용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카길 글로벌의 식품안전, 품질 및 법규준수(FSQR) 기준에 따른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해 식품 공장 수준의 HACCP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작년에 이어 4개 모든 공장이 무결함을 의미하는 ‘적합’ 판정을 받으며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 이로써 김해·정읍·군산·평택공장은 각각 10년, 5년, 4년, 3년 연속 HACCP 적합 판정을 받게 됐다. 또한 글로벌 식품보건안전위생 매뉴얼에 맞는 철저한 관리와 한국 식품안전진흥원의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하고 매해
국내 양돈농장 최적 환경 고려한 프로그램 자돈 본연 유전능력 최대 발휘하도록 설계 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가 자돈의 높은 섭취량과 초기 성장을 극대화할 신제품 “마이티 위너”를 출시했다. 다산성 모돈이 보급되면서 산자수와 이유두수가 개선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으나, 이유 후 높은 폐사 문제로 인해 여전히 모돈당 연간 출하두수(MSY)는 크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돈의 사료 섭취량을 높이고 초기 성장을 극대화해 자돈 본연의 유전력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천하제일사료가 이번에 출시한 자돈 신제품 ‘마이티 위너’ 제품과 프로그램은 이와 같은 맥락에서 탄생한 제품이다. 현 우리 양돈 농가의 사양관리 및 환경과 위생 관리 수준을 고려해 설계되었기에 자돈의 높은 사료섭취량을 통해 유전능력 최대 발휘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유럽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NEOVIA(네오비아)사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최신의 자돈 전용 영양평가시스템과 자돈 전용 기호성 지수를 적용해 자돈이 보다 더 쉽고 편하게 고형사료에 적응하도록 했다. 특히 천하제일사료는 ‘천하제일 MVPig 자돈 패키지’를 도입해 ‘Gut-Cared System’ 적용을 통해 미성
‘Hot 썸머! Cool 선진!’ 하절기 강화 프로그램 실시 ‘밸런스케어-스페셜케어-모돈 리커버리팩’ 3단계 특별 처방 기상청은 ‘2021년 여름 기후 전망’ 발표를 통해 올해 여름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23.3~23.9℃)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678.2~751.9mm)과 비슷하다고 밝혔다. 특히, 5월의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고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선진 사료영업본부(본부장 김승규)는 선진의 파트너농장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한 ‘Hot Summer, Cool Sunjin’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평년 대비 빠른 더위에 대비해 하절기 강화사료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기존보다 한 달 이른 5월부터 실시한다. 올해 선진의 하절기 강화 프로그램은 양돈의 경우 ▲밸런스 케어(5월~9월) ▲스페셜 케어(6월~9월) ▲모돈 리커버리팩(6월~9월) 등 3단계 대응책으로 구성했다. 이는 하절기 고온 스트레스 완화를 통한 농장 생산원가를 절감하고, 양돈의 고질적인 문제인 하절기 악순환 문제 즉,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번식 저하, 출하두수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단절하기 위함이다. 양돈 하절기 강화 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
기존 사료 대비 아연함량 30% 수준으로 줄여 퇴비부숙도검사 의무화 앞두고 양돈가 부담 해결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가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 시행으로 인한 양돈농가의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아연저감 프리미엄 자돈사료 ‘베이브(BaBe)’를 최근 출시했다. 신제품 ‘베이브(BaBe)’는 체계적인 사양시험과 유럽의 신기술을 접목시켜 기존사료 대비 아연함량을 30% 수준으로 줄인 아연저감 자돈사료다. 농협사료에 따르면 산화아연은 돼지의 설사를 치료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강력한 효과가 있다. 하지만, 분뇨 내 토양오염 문제로 유럽에서는 그 허용기준치를 낮춰가고 있으며 2022년 6월부터는 사용이 전면 금지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도 1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지난달 25일부터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 시행으로 분뇨 내 아연문제가 점점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농협사료는 설사를 억제하면서 산화아연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진행해 왔다. 지난해 11월 신제품을 개발함과 동시에 철저한 품질 검증을 위해 올해 3월까지 약 5개월간 추가 사양시험으로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재검증을 실시했다. 검증결과 신제품은 이유자돈의 설사억제에
기존 정량적 개념 돼지 영양소 설계 개념이 아닌 체내 이용속도 개념 최신 키네틱 영양이론 바탕 한층 강화된 기술력으로 돼지 빠른 성장 유도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지속 가능한 한돈사업을 선도할 신제품 ‘키네틱 어드벤스’를 최근 출시했다. 천하제일사료에 따르면 고곡물가(高穀物價)의 시대 속 지속 가능한 우리 한돈사업을 위해선 경제적인 측면과 환경적인 측면 모두 고려돼야 한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농장의 생산성적 향상은 물론 비육돈 생산비를 결정짓는 사료요구율(FCR)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했을 때, 앞으로 더욱 더 강화될 환경 규제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와 같은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돼지의 유전력에 맞는 정밀하고 섬세한 영양관리와 사양관리 프로그램이 반드시 수반돼야 하는데, 이러한 맥락에서 천하제일은 우리 한돈의 내일을 선도하고자 ‘키네틱 어드벤스’를 출시했다. ‘키네틱 어드벤스’ 제품과 프로그램은 돼지의 영양소 설계를 정량적인 개념이 아닌 영양소의 체내 이용속도의 개념인 최신 키네틱 영양이론을 바탕으로 했다. 이러한 배경에는 유럽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프랑스 네오비아(NEOVIA)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