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업기술원은 가축분뇨로 만든 퇴비 1200톤(3억원 상당)을 베트남에 수출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 퇴비는 기존의 가루 형태와 달리 고체로 만들어져 이용이 편리하다. 이번 달부터 매달 100톤씩을 1년에 걸쳐 수출한다. 퇴비를 수출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라고 농업기술원은 설명했다. 특히…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21일 한돈협회 세종회의실에서 하태식 회장에게 ASF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재식 조합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ASF 위기극복을 위해 전 산업계가 뜻과 힘을 모은다는 점에서 함께 동참했다”며 “어려운 가운데서도 양돈…
매달 ‘사료산업 발전 협의회’ 열어 소통·협력 강화 사료원료 공동구매 등 안정조달방안 다각 논의키로 경쟁 관계에 있는 농협사료와 민간사료업계가 협력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일 농협사료, 한국사료협회,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함께 ‘사료산업 발전 협의회’를 열…
축산계열 재학생 20명에게 장학증서 2017년 이후 총 1억4000만원 전달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연암대학교 측에 2020년도 상반기 장학금 2000만원을 기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수여식이 아닌 대학교 측에 약식으로 기증했다. 이 장학금은 축산…
전국 유일의 삼겹살특화거리인 청주 서문시장이 한돈인증거리로 업그레이드 된다. 청주서문시장 상인회는 최근 시장 안 고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한돈자조금과 한돈인증거리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1000여개의 한돈인증업소가 있지만, 한돈인증거리가 지정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기업 사회적 가치 실현위해 2009년 설립 지역사회 나눔 실천…누적 기부액 9억원 (재)우성사료문화재단(이사장 정보연)은 지난달 29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가 주관하는 나눔명문기업 대전2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우성사료 한재규 대표이사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축산 환경관리 전문가과정 1기 수료식 개최 고객농가 지원 전문인력 양성 첫단추 끼워 (주)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박용순)는 최근 축산 환경관리 전문가 과정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축산환경의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고 고객농가를 지원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축산환경…
인천공항에 ASF 등 가축전염병 관련 검역을 위한 전용 엑스레이(X-ray) 검색대가 설치됐다. 이 검색대는 해외여행객이 불법으로 축산물을 반입하는 것을 차단하는데 사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인천공항에 농축산물 검역 전용 엑스레이 검색대 6개를 설치하고 지난 7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
“원맥스 30 포유돈, 혹서기 포유돈에게 보약 같은 역할” 에너지 이용성 강화 솔루션 적용…출하일령 단축 도움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심각한 한돈산업의 혹서기 피해 극복을 위해 고온스트레스 저감 솔루션 적용을 실시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사진> 팜스코에 따르면 매년 폭염을 겪으면…
“폭염 속 양돈 스트레스 악순환 이제는 벗어나자.” 기상청의 올해 여름 예상은 지난 극심한 더위가 지속된 2018년보다는 덜하나 지난해보다는 극심한 무더위를 예고했다. 폭염 일수도 평년(9.8일)보다 2배 많은 20~25일로 예상했기에 양돈장에서는 돼지의 고온 스트레스로 인한 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