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브라질산 소고기 수입허용절차는 국제기준에 따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단계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8월 14일 밝혔다.
이는 조선일보가 같은 날 ‘브라질 소고기 농가들, 한국 시장 개방에 열광’ 기사를 통해 “브라질 소고기 농가는 한국 시장 개방에 매우 들떠 있다”는 내용을 보도한데 따른 것이다.
농식부는 나아가 “현재 8단계의 수입허용절차 중 4단계인 위험평가를 진행 중”이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앞으로도 관련 절차를 신중하게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