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임신진단기 수출…해외 전문업체와 기술 제휴
초보자도 임신 여부·등지방 두께 손쉽게 판독
AI 적용으로 정확도 높이고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

15년간 임신진단기 수출을 이어온 축산 전문 기업 ㈜송강GLC가 해외 전문 업체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신형 임신진단기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8월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 중인 AI 임신진단기는 현재 약 95%의 완성도를 보이고 있으며, 초보자나 초음파 이미지 판독 경험이 없는 사용자도 손쉽게 임신 여부와 등지방 두께를 정확히 판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AI 기술을 도입해 판독 정확도를 높이는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누구나 쉽게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어 축산 현장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